[몽골꿈나무센터] 겨울모자와 가족사진으로 추억 남기기

몽골 바가노르 꿈나무 센터 12월 이야기는 두 가지 내용으로 진행됩니다 안녕하세요, 5기 활동가 이하양입니다! 벌써 한 해를 마무리하는 12월입니다. 작년 12월 기억이 생생한데 말이죠. 그 때 전 몽골로 파견될 미래를 상상하며 즐겁게 한해를 마무리 했었습니다. 올해는 꿈나무 센터 아이들과 함께 새해를 맞게 되어 더욱 기쁘고 즐겁습니다. 비록 비행기로 세시간 걸리는 거리에 떨어져 있지만, 2017년에도 꿈나무 아이들을 생각하는 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만큼 12월에는 신찌르파티 등 여러가지 다룰 내용이 많지만, 이번에는 김병준&나누리 사진작가 일행분들의 바가노르 방문기를 먼저 써보고자 합니다.(신찌르파티를 준비하는 아이들의 모습과 신찌르파티 당일날의 모습을 동영상으로 서툰 솜씨로나마 편집하여 카페에 올릴테니 기대 많이 해주세요!^^) 12.2/12.3 김병준&나누리 사진작가님 바가노르 방문기 사진출처: 김병준 사진작가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10perpeo?fref=hovercard 12월 2일, 3일 이틀에 걸쳐 활동가와 자야선생님, 그리고 이 두 분을 합쳐 넷이서 바가노르 꿈나무 센터 아이들의 가정을 방문했습니다~ 헤를렝마트 2층에서 추운 겨울을 나기 위해서 필수품인 모자를 고르는 자야선생님과 사진작가님 일행 꿈나무 센터 아이들중 가장 형편이 어려운 편인 인드라넬과 오렁거

[해피빈]개천에서 피어날 용을 위한 '희망'장학금

베트남에 가본적이 있으신가요? 2015년 기준으로 한국을 떠나 해외로 나간 여행자 수는 1,931만명 입니다. 그 중 2015년 1월~3월까지 3개월간 베트남에 입국한 외국인 중 한국인은 313,446명으로 중국인 다음으로 많다고 합니다. 그만큼 베트남을 찾는 한국인이 많다는 이야기인데요, 많은 관광객이 찾는 베트남의 수도 하노이, 경제 중심지인 호치민과 주요 관광도시를 여행하는 여행자들은 베트남의 문화, 음식, 역사 등 베트남의 다양한 모습을 경험합니다. *자료출처: 한국관광공사「내국인 출국」 점점 커지는 빈부 격차 베트남은 정부의 적극적인 경기부양책으로 과거에 비해 베트남 경제는 급격하게 성장하고 있지만 빈부격차는 날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베트남 통계청(GSO)의 '2012년 베트남 가구별 생활수준 조사'에 따르면 농촌 지역민들의 한 달 1인 평균 수입액은 160만동(76달러)인 것에 반해 도시지역민들의 한달 1인 평균 수입액은 300만동(142달러)라고 합니다. 베트남 빈곤층은 주로 농촌에 거주하는데 개인토지를 소유하지 못해 하루 노동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러한 부모의 빈곤은 다시 자식의 빈곤으로 대물림되고 있으며, 이러한 빈곤 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은 아이들의 '배움'입니다. *자료출처: KOVECA 베트남경제정보 자료 개천에서 탄생할 용 우리나라는 더 이상 '개천에서 용나기 어려운

[2016 송년나눔콘서트]아시안프렌즈의 푸른 밤

[2016년 송년나눔콘서트] 아시안프렌즈의 푸른 밤 지난 12월의 첫 날, 그동안 아시안프렌즈의 친구로서 함께 후원, 협찬, 나눔을 해주신 모든 아시안프렌즈들과의 ‘푸른’시간을 기억하며, 더 큰 희망을 만들기 위한 송년나눔콘서트가 열렸습니다. 정동길에 위치한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의 예쁜 카페에서 열린 송년나눔콘서트는 아시안프렌즈가 걸어온 발자취 소개 뿐 아니라 다양한 연주와 공연, 시낭송, 토크쇼 등 다채롭고 특별한 시간들로 채워졌습니다. 무엇보다 아시안프렌즈와 다양하게 인연을 맺고 있는 분들이 함께 해주셨기에 더욱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 전미옥 이사님의 멋진 진행으로 더욱 빛났던 아시안프렌즈의 푸른 밤 ▲ "이웃 아시안의 벗이 되어주신 고운 마음과 따듯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2016년 한해 아시안프렌즈에 물심양면으로 후원해주신 기관에게(서울여대 교수학습센터, 성동문화재단, 서울아리랑페스티벌, 에이알텍, 우원글로벌)감사장을 수여하였습니다. ▲ 아시안프렌즈가 걸어온 길, 7년의 스토리를 김준식 명예이사장님께서 소개해주셨습니다. ▲ 멀리 전주에서 올라 온 김유하, 김정하 자매 의 바이올린 연주(위)와 한강플루트(한우정, 강성미)의 아름다운 플루트 연주(아래)는 함께 하신 분들을 행복하게 해주었습니다. ▲ 몽골 출신 여성들로 구성된 '꺼마랄' 공연팀의 '후두긴 잘로스' '후두긴 잘로스'는 푸른 초원에서 젊은 소녀들이 말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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