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에 의한, 아시안을 위한 활동을 지향합니다.

아시아는 세계 최고의 인구과밀 지역이자 세계 빈곤층 3분의 2의 삶의 터전입니다.

유구한 역사와 아름다운 전통을 간직하고 있지만, 일부 아시아 국가는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를 충족하지 못한채 처참한 현실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아시아 빈곤 

세계 기아 교육서비스(World Hunger Education Service)가 발표한 '2012년

지구촌 빈곤의 실태 및 통계 보고서'에 의하면, 굶주림과 영양결핍으로 사망하거나

질병에 시달리는 전세계 인구수가 9억 2500만명(2010년 기준)에 이르며,

이중 60%가 넘는 5억 7800만명이 아시아지역에 몰려 있습니다. 기아의 가장 큰

피해자는 어린아이입니다. 영양실조에 걸린 전세계 어린이들의 70%가 아시아에

있습니다. 

다문화 사회 

빈곤의 확대와 함께 다문화사회의 급진전을 주목해볼 수 있습니다. 한국 사회도

외국인 노동자, 결혼 이주민 등을 포함해 130만 명이 넘는 이주인들이 생활하는

다문화 사회로 변모했습니다. 이들 중 80%에 가까운 100만명 이상이 아시안입니다.

다문화사회의 급진전에 발 맞춰, 우리는 아시안들이 그 어느 때보다도 서로 사랑하며

함께 나누는 정신, 즉 '아시아 시민의식'의 확대를 위한 시민운동을 펼치려고 합니다.

먼저 이주민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나아가 아시아 이웃들이 식량위기,

지구온난화 피해, 빈곤의 고통으로부터 해방되어 인간다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동시에 그들과 함께 지속가능한 삶과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려고 합니다.

우리는 아시안들 서로가 나누고 베푸는 이웃이 되고 친구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아시안프렌즈는 아시안들이 빈곤의 굴레를 벗어나 풍요로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실천하겠습니다.

 (사)아시안프렌즈 이사장 이남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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