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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프렌즈란?


아시안프렌즈



단체명에서부터 예측할 수 있듯이 아시안프렌즈는 빈곤, 환경 등 여러 이유로 삶을 제대로 영위하지 못하는 아시아인들을 도와주는 단체입니다. 다른 단체처럼 기업이나 종교 등을 기반으로 하지 않고, 세계문제와 환경문제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모여 하던 독서모임에서 출발한 단체로, 2009년부터 10년 넘게 꾸준히 단체를 운영해오고 있습니다.


사람중심의 인본주의를 기반으로 인간다운 삶을 영위하지 못하는 아시아인들을 도와주고 있으며 일회성 후원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인 도움을 통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시아인들이 성장하여 빈곤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현재 사업지로 삼은 국가들과 10년 가까이 연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에 따른 유의미한 결과들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아시안프렌즈의 비전은 가난한 이웃의 자립을 실현하는 아시아의 벗이 되는 것입니다.



아시안프렌즈는 왜 아시아인을 대상으로 할까?



첫째, 아시아에 빈곤 인구가 밀집되어있기 때문입니다.

아시아는 세계에서 인구가 가장 많이 밀집되어 있는 만큼 빈곤 인구 또한 많습니다. 기아와 영양결핍 등으로 사망하거나 질병에 시달리는 세계 인구 중 62%가 아시아에 있습니다. 하루 1.9달러 미만으로 살아가는 12억명의 빈곤 인구 중 절반이 아시안인 것이죠.

둘째, 지리적 합리성 때문입니다.

물건을 수출할 때, 지리적으로 먼 국가에 수출할수록 유통과정이 복잡해지고, 비용도 많이 들어서 물건의 가격도 더욱 비싸지는 것처럼 지원 또한, 우리나라에서 먼 국가로 갈수록 중간 과정이 복잡해져 수혜자에게 도달하는 후원금이 비율도 줄어듭니다. 그래서 아시안프렌즈는 수혜자에게 더 많은 도움을 주기 위해 아시아를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아시안프렌즈의 주요 사업


1.국제개발협력🌏

아시안프렌즈는 몽골, 인도, 베트남 등 아시아 지역의 나라에서 아이들을 위한 꿈나무센터와 마을학교를 운영하고, 하루 한 끼 기초 영양식을 제공하는 사업을 꾸준히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 뿐만 아니라 2022년에는 네팔 오지 지역 초등학교에 책 주머니를 보내는 사업 또한 진행했습니다.

2. 나눔여행🛫

아시안프렌즈의 대표적 브랜드 사업으로, 아시아의 오지,빈곤 지역을 방문하여 교육, 놀이 등의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국제기구 방문과 현지 대학교 학생과의 교류 등 다양한 문화체험 또한 진행합니다. 교육 봉사 같은 경우에는 출발하기 전, 참여자가 직접 수업계획을 구상하여 수업을 진행할 수 있게끔 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나눔여행이 중단되었지만, 2009년부터 2019년 말까지 총 75회 진행했고, 886명의 봉사자들이 갔다왔습니다.

3. 국내 다문화 사업🎭

아시안프렌즈는 해외 뿐만 아니라 외국인 이주민을 대상으로 여러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주민들이 한국사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하고, 건강한 다문화 사회를 만드는 것에 앞장 서고 있습니다. 외국인 이주민과 선주민이 함께하는 '다정극단'과 다문화 청소년 뮤지컬 극단인 '다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서울시의 후원을 받아 2022년까지 '다정극단'은 총 5번의 공연을, '다뮤'는 총 3번의 공연을 진행했습니다. 또한, 다문화 가정의 아이들이 이중언어를 구사하고, 부모의 문화를 습득할 수 있도록 다문화 가정 자녀 모국어교육 지원도 펼치고 있습니다.


<다정극단>

2015. 성동마을에 사랑 걸렸네~

2016. 마마: 메메 이즈

2019. 네 목소리를 보여줘

2020. 바로, 내가 주인공이야!

2022. 토닥토닥, 이젠 꿈을 노래해요


<다뮤>

2020. 스쿨 오브 뮤지컬 (School of Musical)

2021. 꿈

2022. 더 드림 캠프(The Dream Camp)



📌 아시안프렌즈와 함께 하고 싶으시다면?





📌 아시안프렌즈의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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