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 청소년 뮤지컬 '요정들의 꿈&내가 꿈꾸는 하루' 공연 성료


'요정들의 꿈&내가 꿈꾸는 하루'가 11월 7일 서울 강남구 성암아트홀에서 성황리에 공연을 마쳤습니다.

'다뮤'는 다문화가정 청소년들이 만나 함께 뮤지컬을 활동을 하는 청소년극단입니다.

2020년 첫 공연 '스쿨 오브 뮤지컬'에 이어 올해 두번째 뮤지컬을 무대에 올려 관객들을 큰 박수를 받았습니다.

코로나 19 팬더믹 상황에서 지난 8월 중순부터 매주 일요일 13차례 한자리에 모여 뮤지컬이라는 장르를 익히고,

각자의 느낌을 이야기하고 이해하고 공감하며 대본을 만들고, 노래와 춤을 배우고 연기연습을 하고 대본을 외우고

동선을 익히고 무대 시스템을 체험하며 응축된 에너지를 공연에 모두 녹여냈습니다.

먼저 12세 이하 어린이들의 '요정들의 꿈'입니다.






이어 중.고등학생들의 '내가 꿈꾸는 하루' 입니다.





관객들의 환호와 박수를 받으며 공연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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