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자녀에 '재능 발굴 멘토링' 프로젝트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사단법인 아시안프렌즈는 국내 다문화 가정 어린이를 대상으로

'미래세대 재능적성 발굴 멘토링 프로젝트' 3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4월 4일 밝혔다.


다중지능연구소와 서울여대, 중부대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 사업은 다문화 자녀가 재능과 적성을 찾고,

진로 설정 등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전국 지역아동센터나 다문화청소년센터에 소속된 초등학교 5∼6학년, 중학생 다문화 청소년이 대상이다.

학교 밖 다문화 청소년도 지원할 수 있다.


참여 희망자는 15일까지 단체나 기관을 통해 신청서를 이메일(edu-asian@naver.com)로 보내면 된다.

최종 선발된 150여 명은 개인별 다중지능 검사와 1대1 멘토링 상담 등을 받게 된다.

참가비는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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