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금캠페인]몽골 꿈나무센터 아이들의 '꿈'에 날개를 달아주세요


'저도 선생님이 되고 싶어요'

7살의 함수렝은 어렸을 때 부모님이 교통사고로 돌아가셔서 할아버지와 할머니, 어린 동생 2명과 살고 있습니다.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보호자로 계시지만 연세가 많으셔서 일을 할 수 없어서 연금을 미리 대출받아서 생활을 하는 것이 소득의 전부이며, 가정형편이 매우 어려워 게르(몽골의 이동식 집)를 자주 옮겨다니며 힘겹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아직 엄마의 따뜻한 품과 아빠의 든든한 보호가 필요한 나이지만 함수렝은 동생들을 돌보고 아침, 점심, 저녁 식사까지 준비하는 등 고되게 집안일을 돕고 있습니다. 꿈나무센터에 오면 함수렝도 여느 또래의 아이들처럼 웃으며 장난도 치며 친구들과 어울립니다. 그리고 꿈을 위해서 한국어도 열심히 배웁니다. 돌봐야할 어린 동생들도 집안일도 없는 꿈나무센터는 함수렝이 잠시 짐을 내려놓고 웃을 수 있는 유일한 공간입니다. 함수렝은 한국어와 미술을 가르쳐주고 점심을 챙겨주는 꿈나무센터의 선생님을 잘 따릅니다. 공부를 가르쳐주고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주기도 하고 매일 점심식사도 챙겨주는 따뜻한 선생님을 보며, 함수렝은 선생님이 되고 싶은 꿈을 키우고 있습니다.

꿈나무센터는 함수렝과 같은 아이들이 꿈을 키울 수 있는 공간입니다.

꿈나무센터에는 함수렝과 같이 어려운 가정형편 속에서도 꿈을 잃지 않은 20여명의 아이들이 있습니다.

아이들 대부분 저소득, 결손가정으로 아직 어린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집안살림 걱정에 마음이 무겁습니다.

하지만 센터에서는 집안 일과 끼니 걱정 없이 원하는 공부를 배우고 따뜻한 점심을 배불리 먹을 수 있습니다.

이곳은 아이들이 잠시 짐을 내려놓을 수 있는 공간인 것입니다. 그래서 아이들은 영하2,30도가 넘는 추운 겨울에도 매일 30분 이상 걸어서 센터에 옵니다.

함수렝가족 - 할머니, 할아버지, 동생

아이들에게 '내일'을 선물해주세요.

아시안프렌즈는 제대로 된 교육과 끼니도 챙기기 어려운 환경에 있는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영양식과 기초생필품(식료품, 생필품, 학용품 등)을 지원하고자 합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꿈나무센터 아이들이 꿈을 향해 날 수 있는 힘이 될 것입니다.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내일을 꿈꾸는 아이들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여러분의 따뜻한 후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몽골 꿈나무센터 아이들 영양식 및 기초생필품 후원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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