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빈]개천에서 피어날 용을 위한 '희망'장학금


베트남에 가본적이 있으신가요?

2015년 기준으로 한국을 떠나 해외로 나간 여행자 수는 1,931만명 입니다. 그 중 2015년 1월~3월까지 3개월간 베트남에 입국한 외국인 중 한국인은 313,446명으로 중국인 다음으로 많다고 합니다. 그만큼 베트남을 찾는 한국인이 많다는 이야기인데요, 많은 관광객이 찾는 베트남의 수도 하노이, 경제 중심지인 호치민과 주요 관광도시를 여행하는 여행자들은 베트남의 문화, 음식, 역사 등 베트남의 다양한 모습을 경험합니다.

*자료출처: 한국관광공사「내국인 출국」

점점 커지는 빈부 격차

베트남은 정부의 적극적인 경기부양책으로 과거에 비해 베트남 경제는 급격하게 성장하고 있지만 빈부격차는 날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베트남 통계청(GSO)의 '2012년 베트남 가구별 생활수준 조사'에 따르면 농촌 지역민들의 한 달 1인 평균 수입액은 160만동(76달러)인 것에 반해 도시지역민들의 한달 1인 평균 수입액은 300만동(142달러)라고 합니다. 베트남 빈곤층은 주로 농촌에 거주하는데 개인토지를 소유하지 못해 하루 노동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러한 부모의 빈곤은 다시 자식의 빈곤으로 대물림되고 있으며, 이러한 빈곤 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은 아이들의 '배움'입니다. *자료출처: KOVECA 베트남경제정보 자료

개천에서 탄생할 용

우리나라는 더 이상 '개천에서 용나기 어려운 세상'이라고들 합니다. 베트남도 점점 한국과 비슷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려운 가정환경에도 열심히 공부하는 근면한 학생들이 있습니다.

※장학금 [獎學金] : 경제적으로 어렵거나 학업이나 연구 성과가 뛰어난 사람에게, 배움을 장려하는 목적으로 지급되는 돈.

경제적 어려움으로 고등교육을 포기하고 생업에 뛰어드는 어린 친구들이 참 많습니다. 다른 이유가 아닌 가난하기 때문에 학업을 포기하지 않도록 베트남 남부 떠이닌성, 짱방현 초,중,고, 대학생들에게 신학기 장학금을 지원하고자 합니다.

개천에서 탄생할 용을 위한 '희망'장학금

아시안프렌즈는 베트남 희망장학회를 통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매년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장학금은 지역교육청과 지역인민위원성, 학교교장 및 교사들이 선발한 우수학생들에게 지원됩니다.

희망장학금 전달을 통해서 많은 아이들에게 동굴 끝에 빛이 밝게 비추고 있다는 사실을 알릴 수 있도록 여러분의 따듯한 관심과 소중한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2016년 희망장학금 : 총 547명의 학생들이 수여받음. (짱방현 170명, 롱칸현 87명, 꾸지현153명, 빈픅성 73명, 빈구현 64명이며, 초등생 239명, 중등생 149명, 고교생 109명, 대학생 50명.)

※2017년 희망장학금(목표) 총 3,3000,000원 초등학생 500,000VND(약 27,000원)*40명= 1,080,000원 중 학 생 600,000VND(약 33,000원)*40명= 1,320,000원 고등학생 800,000VND(약 44,000원)*20명= 9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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