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송년나눔콘서트]아시안프렌즈의 푸른 밤


[2016년 송년나눔콘서트]

아시안프렌즈의 푸른 밤

지난 12월의 첫 날, 그동안 아시안프렌즈의 친구로서 함께 후원, 협찬, 나눔을 해주신 모든 아시안프렌즈들과의 ‘푸른’시간을 기억하며, 더 큰 희망을 만들기 위한 송년나눔콘서트가 열렸습니다.

정동길에 위치한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의 예쁜 카페에서 열린 송년나눔콘서트는 아시안프렌즈가 걸어온 발자취 소개 뿐 아니라 다양한 연주와 공연, 시낭송, 토크쇼 등 다채롭고 특별한 시간들로 채워졌습니다. 무엇보다 아시안프렌즈와 다양하게 인연을 맺고 있는 분들이 함께 해주셨기에 더욱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 전미옥 이사님의 멋진 진행으로 더욱 빛났던 아시안프렌즈의 푸른 밤

▲ "이웃 아시안의 벗이 되어주신 고운 마음과 따듯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2016년 한해 아시안프렌즈에 물심양면으로 후원해주신 기관에게(서울여대 교수학습센터, 성동문화재단, 서울아리랑페스티벌, 에이알텍, 우원글로벌)감사장을 수여하였습니다.

▲ 아시안프렌즈가 걸어온 길, 7년의 스토리를 김준식 명예이사장님께서 소개해주셨습니다.

▲ 멀리 전주에서 올라 온 김유하, 김정하 자매 의 바이올린 연주(위)와

한강플루트(한우정, 강성미)의 아름다운 플루트 연주(아래)는

함께 하신 분들을 행복하게 해주었습니다.

▲ 몽골 출신 여성들로 구성된 '꺼마랄' 공연팀의 '후두긴 잘로스'

'후두긴 잘로스'는 푸른 초원에서 젊은 소녀들이 말타고 즐기는 모습을 표현한 몽골 전통 춤입니다. 이들의 흥겨운 공연으로 송년나눔콘서트의 분위기는 한층 무르익었습니다.

▲ '3색 토크' 의 부향숙 교수님과 차윤경 교수님

‘각자도생 NO!, 더불어도생 YES!’

▲ 詩 읽는 그 남자, 그 여자

그 남자(이효성 이사님), 그 여자(몽골 출신 바티잉히츠, 필리핀 출신 메리암)의 시낭송

바티잉히츠님은 몽골 시 '저 몽골 사람’을,

메리암님은 자작시 ' A Perfect Friend'을 낭송했습니다.

▲ 마지막으로 다함께 신나게 즐길 수 있는 레크리에이션을 진행해주신 김현주 이사님

▲ 모두가 부러운 눈으로 바라만 봐야했던 경품 1등 당첨!

아시안프렌즈의 소중한 인연들과 함께해서 행복했던 2016년 송년나눔콘서트는 12월의 추운 겨울날씨도 녹일 만큼 훈훈했던 시간이 되었습니다.

한해 동안 아시안프렌즈와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내년에도 ‘아시안에 의한 아시안을 위한 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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