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 작은연극]'마마(부제 : 메메 에즈)' - 성동다정극단이 선보이는 두 번째 공연에 초대합니다[10/8(토),10/9(일)]

성동다정극단이 선보이는 두번째 무대 '마마' (부제 : 메메 에즈) "우리의 시작이고 우리를 품으며 우리를 소통하게 하는 마을은 '마마'이다" 성동구에 거주하는 선주민과 이주민(베트남, 필리핀, 몽골)이 지난 7월부터 매주 토요일 모여 연극공연을 준비했습니다. 이들의 진솔한 삶이 펼쳐지는 '메메 에즈' 마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공연안내 * 공연 일정 10.8(토) 오후 7시30분 10.9(일) 오후 5시 *공연 장소 성동구립도서관 영화감상실(지하 1층) |시놉시스 필리핀어로 마마, 베트남어로 메메, 몽골어로 에즈는? 엄마 엄마입니다. 필리핀, 베트남, 몽골출신 이주여성들이 공연연습을 하면서 모국의 이야기와 노래, 춤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우리 모두 이 모든 것을 연극으로 진심으로 살아보았습니다. 임신, 양육, 사랑, 이별, 전쟁을 함께 해보았습니다. 그리하여 우리는 하나의 마을을 창조했습니다. 바로 “메메 에즈의 마을”입니다. 그 마을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요? 누가 살았을까요? 우리는 모두 엄마로부터 나왔고 엄마에게 자라나 결국 엄마 곁을 떠나는 인생을 살지요. 마을도 사람도 생겨남과 떠남에는 엄마가 있습니다. |성동다정극단 소개 성동'다정'극단은 '다'문화 이주여성들의 '친'정같은 극단을 의미합니다. 2015년 베트남, 필리핀, 몽골, 중국 등 다문화 이주여성들이 모여 자신들의 이야기를 담은 '성동마을에 사랑 걸렸네!'을

[몽골꿈나무센터] 한국의 명절 '추석'을 배워요

안녕하세요^^ 몽골 꿈나무 센터 5기 활동가 이하양입니다! 벌써 9월의 마지막 주네요. 9월 초만 해도 반팔을 입고 다녀도 괜찮았는데, 이제는 꽤 추워져서 얇은패딩을 입고 돌아다니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섬머타임이 끝나고 정말 겨울이 오고 있다는 것을 제대로 실감하고 있답니다. 눈 내리는 9월 날씨가 겨울이 오고 있음을 말해줍니다. 비행기를 타고 오면 고작 3시간이 걸리는 거리인데 한국은 청명한 가을이고 몽골은 눈 내리는 겨울이라는 것이 신기합니다. 9월의 뉴스레터 내용은 한국의 명절, 추석 배우기입니다. 첫 눈이 내린 9월, 몽골 꿈나무 센터 아이들은 한국의 대명절 추석에 대해 배웠습니다. 송편 만들기나 한복 입어보기를 해보지 못해 아쉽지만 아이들과 한국 추석의 의미와 유래를 함께 이야기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1) 색종이로 한복 만들기 한복 만들기 자료를 출력하여 아이들과 함께 종이로 한복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저는 여자 한복을 만들었고 샤가와 에르힌토닥은 남자 한복을 자기 취향대로 만들었답니다! ◆ 색종이로 한복 만들기를 정성스레 하고 있는 샤가입니다. 만들기를 할 때면 집중모드에 들어가는 샤가답게 진지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분홍색 저고리에 빨간 마고자를 매치한, 센스 넘치는 에르힌토닥. ◆ 손수 만든 한복을 자랑하는 아루카. 만들기를 좋아하는 아루카답게 알려주지 않아도 알아서 착착 만들었습니다. 정말 잘

[행사소식] 서울아리랑페스티벌에 놀러오세요♪

서울특별시와 (사)서울아리랑페스티벌조직위원회가 공동주최하는 서울아리랑페스티벌은 2012년 아리랑이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것을 기념하기 위해 2013년부터 시작된 국내 최초 민간 재원 중심의 문화예술 공공축제입니다. 아리랑을 통해 참여와 소통, 나눔의 문화 확산을 목표로 새로운 시대 가치를 실천하는 서울아리랑페스티벌은 서울을 대표하는 문화예술축제를 넘어 세계적인 페스티벌로 성장·발전하고자 합니다. 2016년 서울아리랑 페스티벌에 많이 참여하여 가족, 친구와 함께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쌓으시기 바랍니다. 1) 꾸밈새콘테스트 - 의상, 페인팅, 가면, 각종 장신구 및 소품을 이용해 코스프레 - 단체가산점 - 세부내용 http://www.seoularirangfestival.com/awards_2016/1385 2) 청춘불패 줄다리기 - 시민참여 프로그램으로 광화문 세종대로에서 펼쳐지는 거대한 줄다리기가 펼쳐집니다. - 참가자 전원에게 기념품 증정 - 참가 세부내용 http://www.seoularirangfestival.com/program/1313 #청춘불패 줄다리기란? 2015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를 기념해 중요무형문화재 제 26호인 영산줄다리기를 시민참여 프로그램으로 마련했습니다.광화문광장에서 2천여명이 한마음으로 줄을 죄고 풀고 당기며 공감과 화합의 장을 펼칩니다. 예로부터 줄다리기는 공동 번영을 기원

2016년 서울아리랑페스티벌, 아시안프렌즈도 함께해요!

2016 년 서울아리랑페스티벌, 아시안프렌즈도 함께해요/ 뽐내고 기부하는 아리랑 두말할 것도 없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노래는 ‘아리랑’입니다. 아리랑은 세대를 뛰어넘어, 시대를 초월해 모두를 하나로 이어주는, 한민족을 하나로 묶는 강력한 힘을 가진 상징적인 노래입니다. 독립운동가이자 천재적 예술가 한형석이 우리나라 최초의 오페라 ‘아리랑’을 만들어 1940년 중국 시안에서 초연했습니다. 한국이민자와 광복군 50여 명이 배우로 출연했고, 30여 명의 악단과 4개 합창단이 총동원되었습니다. 10일간의 공연은 한․중 병사들의 독립 의지를 드높였고, 공연수익금은 광복군의 군복 제작비로 쓰였다고 해요. 우리 귀에 익숙한 건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로 시작되는 본조아리랑이지만, 구전되는 아리랑은 남북을 통털어 60여 종 3,600 수에 이른다고 합니다. ‘컬처 코드’를 지은 문화인류학자 클로테르 라파이유는 “아리랑에는 음과 양, 슬픔과 기쁨, 사랑과 미움. 큼과 작음. 높음과 낮음. 부자와 빈자. 사대부와 천민. 서울과 지방. 이쁨과 미움, 조화와 부조화같은 대립적 요소가 다 들어 있다. 세계적으로 이렇게 서로 대립적인 요소를 조화롭게 섞어서 삭여내는 문화는 드물다.”고 분석했습니다. 2002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노래로 선정되기도 했던 ‘아리랑’은, 10년 후인 2012년 12월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지요. 이를 기념

모금 캠페인
최근 게시물
Archive
Search By Tags
Follow us
  • Facebook Social Icon
  • unnamed (1)
  • unnamed
  • pho-20090518101004010700000107010000

     

우)04709 서울특별시 성동구 고산자로 269 (도선동 14) 신한넥스텔 1012호 l Tel. 02-2291-7971 ㅣ Fax. 02-2291-7973 

(사)아시안프렌즈 이사장 이남숙 ㅣ후원계좌: 우리은행 1005-301-664392 아시안프렌즈 | Email. asianfriends@hanmail.net

 

COPYRIGHT ASIANFRIENDS. ALL RIGHTS RESERVED.